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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 가는 문
우리나라 근대금융이 시작되는 최초은행의 창립시기로 거슬러 올라가는 영상으로 우리나라의 정치·경제적 주요 사진들을 통해 과거로의 시간여행을 떠납니다.
민족은행의 설립
일본 상인과 일본 은행이 조선경제 잠식을 본격화하던 시기에 조선상인이 중심이 되어 조선 황실 자금을 지원받고 경제 관료를 경영진에 영입하여 1899년 1월 30일 최초의 민족은행인 대한천일은행이 창립되었습니다.
일제강점기 경제침탈
1910년부터 시작된 일제강점으로 조선의 경제와 금융은 자주성을 잃게 되었습니다. 정치적 사회적 차별과 함께 일제는 조선의 막대한 자원들을 수탈해갔고, 그 수탈의 금융지원은 조선식산은행,동양척식주식회사 등 일제 금융기관이 담당하였습니다.
은행을 사수하라!
본 영상은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 발발시,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은행에 끝까지 남아 피난민들의 예금지급 업무를 수행했던 상공은행 박영근님의 회고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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